Port Channel And Teaming

Port Channel(포트 채널)과 Teaming(티밍)

서버를 네트워크 장비에 연결하다, 기존 연결되어 있는 서버가 네트워크가 끊어지는 장애가 발생하여 확인해 보니 네트워크 로그에 Gi0/20 is not compatible with Gi0/19 and will be suspended (speed of Gi0/20 is 100M, Gi0/19 is 1000M) 이라는 메세지와 함께 기존 0/19 인터페이스 연결되어 있던 서버가 연결이 끊어졌다.  메세지 자체로 보면, 19번과 20번의 네트워크 속도가 서로 호환되지 않는단다.

메세지 만으로는 알수 없어서, 장비의 환경 구성 정보를 보니 19번과 20번 인터페이스는 서로 포트 채널 설정이 되어 있던 상태 즉 복수의 포트를 하나로 묶어서 동작시키는 기술로, 포트 하나의 대역폭으로 커버할 수 없는 상태일 때 많이 사용된다.  2개이상의 포트를 합쳐서 대역폭을 증가시킬수 있다. 그리고 추가로 사용될 수 있는 부분이 Teaming 구성부분이다. 서버에서는 Teaming 구성을 통해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하나가 불량이 났을때 사전에 Teaming이 구성된 인터페이스를 통해 네트워크 이용을 중단없이 가능한다.

이를 Teaming과 vPC를 연계하여 구성하면 단순 장애 대체만 사용하던 Teaming을 Load Balancing 기능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아래 시스코 측에서 제공하는 내용과 블로그을 확인해보면 더욱 이해가 쉬울것이다.

Port Channel

http://www.cisco.com/en/US/docs/switches/datacenter/nexus5000/sw/configuration/guide/cli/EtherChannel.html

NIC Teaming 연계 

http://cisconetworkingcenter.blogspot.com/2012/04/nic-teaming-and-cisco-switch-config.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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